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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ized under asahi신문사 번역 & written by 희망의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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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http://www.asahi.com/culture/update/0125/TKY201101240565.html
여고생 캐릭터가 소설 전자서적을 읽어주는 소프트웨어 「낭독소녀」가 인기를 모으고있다. 공개이래 반년, 약 40만회 다운로드. 전자서적유통의 새로운 방법으로 주목한 출판사 수십사에서「우리 책을 읽어주길 원해」라는 요망이 있고, 「순서기다리기」상태이다.
소프트는 작년 7월에 공개되어 인터넷등에서 평판이 확대되었다. 전용 전사서적은 원래 저작권으로 정해져있는 작품으로, 재작판매하며 오토뱅크는 「은하철도의 밤」등 22작품을 1작 115엔에서 350엔으로 준비, 이미 약 5만부를 팔며 출판사에서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단지, (목)소리는 현재 성우 사사키 노조미씨가 맡고있으며, 「양산」에는 한계가 있다.
새로운 작품으로는 오쿠타 히데오씨의 인기소설 「정신과 의사 이라부 시리즈」의 제 1작「인•더•풀」도 있다. 부수에 따라서 출판사측에 일정금액을 지급는 인세방식을 채택했으며, 종이로 책을 출판하는 문예춘추사는 「작품을 복수의 미디어로 이용하는 시대, 낭독은 충분한 가능성이 있는 시도. 독서가 부담스러운 고령자도 작품을 접할 수 있다.」고 했다.
이후도 엔터 브레인이 주최하는 「엔타메 대상」의 수성작를 낭독하는 기획등이 기다린다. 「종이책과 다른 전자서적의 특성을 살렸다. 낭독에 의한 소설의 표현이 생겨날 가능성도 있다.」라고 오토뱅크의 우에다 와타루사장은 이야기했다. (高津祐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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