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얼마 전, os X의 시스템에서 지원하는 ntfs 디스크 읽기를 이용해서 ntfs 외장하드 읽기고 쓰기에 대한 포스팅을 했었지요. 제가 그 방법을 사용하기 이전에는. NTFS-3Gmacfuse를 이용해서 ntfs 포멧의 외장하드를 읽어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전에 Tuxera NTFS for Mac 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기치 못한 것이 있으니, Tuxera는 유료였으며, 제가 설치했던 것은 15일이라는 기간으로 한정되어있던 트라이얼버전이었습니다. 15일이 지나자 정품인증키를 요구하더군요.

Tuxera의 정품인증이 뜨기 시작한 이후로, NTFS-3Gmacfuse를 사용하여 ntfs 외장하드를 읽어오고 있었지요. (물론 이 두 프로그램은 불안정하기 때문에 두 프로그램의 사용을 적극 추천해 드리지는 못하겠습니다.) 당시 맥에 대해 잘 모르던 저는 일반적인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지웠습니다.

문제는... 정상적으로 지워졌다고 생각했으나... Tuxera의 정품을 사용하라는 메시지가 계속 나오더군요. 한 두번은 괜찮았지만... 부팅할 때 마다, 외장하드를 연결할 때 마다 그 메시지가 나왔으며, 저는 Tuxera가 정상적으로 지워지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고, “tuxera ntfs 삭제” 로 검색을 해봤습니다.

해결 방안은 가까운 데에 있더군요. 제가 가입한 카페에서 그 해결 방안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환경설정에 가보면 Tuxera가 있습니다. 바로, 환경설정 - Tuxera에서 프로그램을 삭제하면 되는 거였습니다. Tuxera에 들어가서, 왼쪽 하단의 좌물쇠를 클릭하여 열어준 다음, 오른쪽에 Uninstall 이 들어간 짧은 문장을 클릭해주면 간단하게 프로그램이 지워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만약, 환경설정에 Tuxera가 없으나, 지속적으로 정품 설치에 대한 메시지가 나온다면, Tuxera를 재설치 하고 진행하시면 됩니다.

tuxera의 다운로드는 http://www.tuxera.com/products/tuxera-ntfs-for-mac/ 입니다. 더하자면, 당시 설치한 버전과 달라도 문제 없이 삭제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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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 개월 전, 1TB급 외장하드를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사용하는 PC는 mac mini로, 레오파드와 윈도우 XP를 번갈아가며 사용하고 있었지요.

  외장하드의 용도는 맥과 윈도우의 데이터 연결용으로, 주로 애니메이션(...)을 다운로드 받아서 저장해놓는 것이 일반적인 사용 용도였습니다. 간혹 사진 백업이나, 데이터 백업용으로도 사용하고 있었지요. 포멧은 NTFS로, 윈도우에서 사용하기에는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단지 레오파드에서 사용하는데... 이전에는 Macfuse와 ntfs-3g를 사용해서 인식되게 했었습니다.

macfuse의 다운로드 경로 : http://code.google.com/p/macfuse/  보시면 아시겠지만 2008년도 이후로 업데이트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ntfs-3g의 다운로드 경로 : http://macntfs-3g.blogspot.com/  

저는 위의 두 프로그램을 설치해야만 ntfs포멧의 외장하드를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macfuse가 상당히 불안정한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위의 프로그램 사용을 적극적으로 추천해드리지는 못하겠습니다...


  그러나 이 두 프로그램은 너무 노후되었고, 시스템 특성상 불안정하더군요.(...) 깔딱하면 디스크 인식이 풀리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찾아본 방법이 맥 시스템에서 기본적으로 지원하는 ntfs 읽기입니다. 그러나 이 방법은 맥 시스템을 사용할 줄 아는 중수 이상의 유저들에게 추천한다고 하더군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중수급이라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그 이하이고, 단지 리눅스를 사용하던 때를 기억해내가면서 힘겹게 따라했을 뿐이죠.)

  제가 보고 한 내용은 http://junyong.tistory.com/158 입니다. 이 글의 원형이 되는 글은 http://forums.macrumors.com/showthread.php?t=785376 이더군요. 전자의 경우, 후자의 내용을 번역해놓았기 때문에 글의 내용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칮 잘못하면 디스크를 포멧해야 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고도 하니 주의하도록 합시다.

  사용 순서를 정리해보자면,

  1. 기존의 ntfs 지원프로그램의 삭제를 합니다. (제 경우는 macfuse와 ntfs-3g의 삭제를 선행했습니다.)

  2. 터미널을 실행합니다.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 터미널) 

  3. "diskutil info /Volumes/volume_name "(volume_name은 NTFS로 사용 할 볼륨이름)을 실행 후 결과화면에서 "Volumes UUID"값을 복사합니다.
   * 볼륨 이름은 윈도우로 부팅해서 바꿔주셔야 합니다. 영문으로 하며, 가급적이면 띄어쓰기는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제 경우는 NTFSdisk 로 명명했습니다.
  위 내용을 참고하여 응용해보면, diskutil info /Volumes/NTFSdisk 를 입력하였습니다. 결과는 아래의 이미지와 같은 형태가 나옵니다.

  위와 같이 Volume UUID 값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를 복사해 둡시다.

  4. /etc/fstab(기본적으로는 존재하지 않는 파일입니다.) 를 백업한 후, sudo nano /etc/fstab 를 실행합니다.
  패스워드 입력 후 나오는 창에,
UUID=(복사해둔 UUID 입력) none ntfs rw 
  위와 같이 입력합니다.

   위와 같은 형식을 띈다면 된 것입니다.

  5. 모두 입력했다면 "컨트롤 x" 이후, y를 입력, 엔터를 합니다. 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컨트롤 x 는 터미널에서 빠져 나가는 것이고, y는 수정된 내용을 저장한다는 의미 (한마디로 yes 의 약자입니다.)입니다. 이후, 재부팅을 하시면 모든 것이 왼료됩니다.

  주의할 사항은, 이 것 또한 오류가 있을 수 있고, 최악의 경우 디스크의 내용이 날아갈 수 있다는 위험이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해본 결과, 다행이도 잘 되었고, macfuse 와 ntfs-3g 를 사용할 때보다 채감속도가 2배가량 빨라진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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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트의 선택

  나만의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커스터마이징을 통해서 개성 있는 블로그를 만들고 싶을 것은 누구나 당연한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각종 블로그 서비스 업체에서 제공하는 기본 스킨 이외에도 내가 스킨을 만들어 보고 싶은 욕구가 있거나, 스킨을 만들 기술이 없으면 다른 사람이 만들어 배포한 스킨을 설치해서 나름대로 커스터마이징의 재미를 느낄 수 도 있습니다.

   그러나, 스킨 이외에도 블로그의 본문 폰트를 바꿔주는 것도 이미지 변환의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밑밑한 굴림체에서 벗어나, 아름다우며 가독성이 좋은 폰트들도 많이 있습니다. 물론, 무료 폰트를 사용하는 것이 저작권 문제에서 자유로우며, 여기에서는 설치형 폰트[각주:1]를 사용할 것인데, 설치형 폰트의 가장 큰 특징은 상대방 또한 내가 설치한 폰트와 같은 폰트를 가지고 있어야만 본인이 설치한 폰트가 상대방에게도 보이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으로 구하기 쉬우며, 누구나 설치하는데 문제가 되지 않는 무료 폰트를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가급적이면, 본인의 블로그에 설치한 폰트를 공지를 통해서 상대방에게 알리는 것이 좋으며 가급적이면 폰트 파일을 별도의 포스트에 올려두거나 다운로드 링크를 걸어놓는 것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이 지녀야할 센스(!)입니다.

  그렇다면, 폰트의 선택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우리들은 글을 쓰고, 인터넷에 공개합니다. 공개하는 이유는... 당연히 다른 사람들도 읽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며, 대부분의 블로거들은 많은 사람들이 읽어주기를 원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폰트의 선택의 기준은 어때야 할까요.

  바로, 읽기 편한 폰트의 선택이 선행되어야 많은 분들이 글을 “편하게” 읽어내려갈 수 있겠지요. 바로 눈에 편하고, 읽기 편한 것. 이것이 블로그 본문 폰트 선택의 기본중이며 기본인 것입니다.

<그림-1>



  <그림-1>은 한글 2005에서 20pt로 쓴 폰트입니다. 순서대로 조선일보명조, 한겨레결체, 송성훈 구형타자체, 가는공한, 중간공한, 굵은공한이 있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위에서는 조선일보명조와 한겨레결체가 읽기에 가장 좋을 것입니다. 폰트의 아름다움으로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타자체에 속하는 송성훈 구형타자체와 그 외 공한시리즈(?)가 눈에 보기에는 이쁘게 보일 수도 있을 수도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블로그 본문용 폰트로 사용하기에는 글자 폭과 간격이 너무 좁아서 읽기 힘든 경우에 속합니다. 더군다나 공한시리즈는 자유롭게 배포되는 폰트가 아닙니다.

<그림-2>


  이 외에도 네이버의 나눔 고딕, 나눔 명조, 나눔 손글씨가 있습니다. 특히나 나눔 고딕의 경우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만큼 글을 읽기에도 좋은 편입니다. 그러나 나눔 손글씨의 경우는 글자체가 이쁘긴 하지만 글을 “편하게” 읽기에 힘든 부류에 속합니다.

  위의 간단한 예만으로도 알 수 있겠지만 글자폭이 좁으면 가독성이 떨어지는 것은 어떤 의미로는 당연합니다. 가급적이면 지나치게 글자폭이 좁지 않으며, 글자간격이 너무 붙어있지 않는 폰트가 가독성이 좋습니다.

  그렇다면, 위의 <그림-1>과<그림-2>에서 쓰인 폰트중, 블로그 본문 작성용으로는 어떤 것이 좋을까요. 개인적으로는 조선일보명조, 한겨레결체, 네이버의 나눔고딕, 나눔명조 정도가 좋지 않을 까 합니다.

<폰트 다운로드>
한겨레결체  : http://www.hanmalgal.org/bbs/zboard.php?id=morgue&page=1&sn1=&divpage=1&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9

조선일보명조체


네이버 나눔 폰트 : http://hangeul.naver.com/download.nhn
네이버 사전체 : http://krdic.naver.com/font.nhn (한국어 외에도 일본어와 중국어를 자주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네이버 사전체를 사용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송성훈 구형타자체


   이 외의 폰트 정리는 Zet님께서 쓰신 ‘기업에서 배포하는 무료 한글 폰트 모음’(http://bloggertip.com/3890)에도 잘 정리되어있습니다.

   PC에 폰트를 설치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시작 - 설정 - 제어판 에서 글꼴을 더블클릭해보면 많은 폰트가 있을 것입니다. 그 곳에 ttf파일을 끌어놓으면 자동으로 설치가 진행됩니다. 만약 한겨레결체를 설치하셨다면 제가 블로그에 올린 글들이 한겨레결체로 보이게 될 것입니다.


블로그에 폰트를 적용시키는 방법은...

  저는 티스토리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이 글은 티스토리의 기준이 될 것입니다. 이 외에도 설치형 블로그라면 크게 다를 것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포털사이트에서 서비스하는 대부분의 블로그는 이 방법이 통용되지 않을 것을 사전에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그림-3>


  <그림-3>을 참조로 하여, 관리자 페이지에서 “스킨 - HTML/CSS 편집 - 파일 업로드”로 이동합니다. 여기에는 블로그 스킨을 구성하는 여러 가지 파일들이 있으므로 자칫 실수로 지우게 되면 블로그에 이변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곳에 본인이 원하는 폰트를 업로드 하시면 됩니다. 제 경우는 “한겨레결체”를 업로드 하였습니다.

<그림-4>



  이 후, “HTML/CSS 편집” 페이지로 이동하여, 하단의 style.css 중 특정 위치에 폰트의 이름을 집어넣어야 합니다. 비 문가인 저는(...) 꼼수를 사용합니다.

<꼼수를 사용해보자!>
1. 컨트롤(Ctrl) + F 를 이용하여 “gulim” 또는 “굴림”을 찾아줍니다. 블로그 스킨에 따라서는 font-family 를 찾아보는 것이 더 빠를 수도 있습니다.
2. <그림-4>의 붉은 박스를 참조하면서, 앞 뒤의 코드를 잘 확인합니다. 일반적으로 “gulim” 또는 “굴림”의 앞부분에 "font"라는 단어가 선두로 따라붙어 있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3. 그 후, “gulim” 이나 “굴림”의 앞에 본인이 바꾸고자 하는 폰트의 이름을 정확하게 삽입해줍니다.


  그 후, 미리보기를 적극 활용하여 본문의 폰트가 바뀌어졌는지 확인을 해보고, 만약 안 된다면 다른 위치에 존재하는 폰트를 찾아가면서 삽입과 삭제를 반복해야 합니다.

  <그림-4>의 붉은 박스의 html을 나름 분석해보겠습니다. 그러나, 주의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스킨의 제작자에 따라서 이 내용은 다를 수도 있고,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모두가 동일하지 않다는 함정이 있으므로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아래 내용을 읽기 전이나 읽은 후, 티스토리 초보팁 20편 - HTML/CSS 편집을 이용한 블로그 스킨 수정, font-family 설정시 주의해야 할 점. (CSS)을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일단 붉은 박스 안에는 font:13px 한겨레결체,gulim,굴림,tahoma;가 써져있습니다. font 는 말 그대로 폰트, 서체에 관한 설정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단어입니다. 그 다음 따라오는 13px는 폰트의 크기입니다. px는 폰트의 크기를 나타내는 하나의 단위로, 대부분은 pt를 사용하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후 따라오는 한겨레결체,gulim,굴림,tahoma 가 있는데. 이것은 폰트가 보여지는 우선순위를 나타냅니다. 상대방이 한겨레결체가 있을 경우 글자체가 한겨레결체로 보이게 하고, 한겨레결체가 없을 경우에 한해서, gulim체로 보여주게 하며, gulim이 없을 경우 굴림으로 보이게 하라는 것입니다. 한겨레결체,gulim,굴림 마저 없을 경우에는 tahoma로 보여지게 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응용하여, <그림-3>의 과정에서 다수의 폰트를 업로드 하여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추가로 나눔고딕을 업로드하고, font:13px 나눔고딕,한겨레결체,gulim,굴림,tahoma; 과 같이 수정한다고 하였을 때, A라는 독자가 나눔고딕과 한겨레결체를 가지고 있을 때는, 독자는 본문의 폰트를 나눔고딕으로 보고 있게 됩니다. 다른 경우로 font:13px 한겨레결체,나눔고딕,gulim,굴림,tahoma; 으로 수정하였을 경우 A 독자는 본문의 폰트를 한겨레결체로 봅니다.

  이번에 포스팅 하면서 알게 된 것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폰트 이름을 html에 삽입할 경우, 한국어의 경우는 큰따옴표로 묶어줘야 합니다. font:13px 한겨레결체,gulim,굴림,tahoma; 로 쓰는 것이 아닌, 한국어의 경우 큰 따옴표로 묶어줘야 합니다. font:13px "한겨레결체",gulim,"굴림",tahoma;으로 쓰는 것이 정석이며 웹 표준을 지키는 것이 됩니다.

  이렇게 큰 따옴표로 묶어주기 이전에는 한겨레결체로 출력되지 않던 것이, 큰 따옴표로 묶어준 이후, 한겨레결체로 출력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폰트로 바꾼 이후,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폰트의 사이즈를 설정를 해줘야 합니다. 폰트마다 어울리는 적정 사이즈가 있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11pt~12pt 가 가장 읽기 좋기로 알려져 있으니 이를 참고로 폰트 사이즈를 설정해보는 것도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폰트 사이즈가 너무 크면 안좋습니다. 전반적인 내용이 한 눈에 안들어오고, 시야가 너무 퍼져서 집중하기 힘든 환경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폰트 사이즈가 작으면 집중해서 읽게 되기 때문에 폰트 사이즈를 의도적으로 조정해주는 것 또한 필요하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너무 작으면 읽기 힘드니, 일반적으로 추천하는 폰트의 크기는 11pt~12pt가 되겠습니다.

  폰트 사이즈의 경우는 일반적으로 폰트의 종류를 바꾸는 부분 근처에 함께 있기 마련입니다. 제 경우는 <그림-4>에 이미 폰트의 크기가 나와있기 때문에 쉽게 고칠 수 있었습니다. 대게 폰트와 사이즈 변경은 한 곳에 뭉쳐있기 때문에 비교적 찾기 쉬운 편입니다. 저같이 한 줄로 폰트 크기와 폰트의 종류가 표기되어 있는 가 하면 가독성을 높여라, 내 블로그 글자 크기 변경하기에 올라와있는 스샷과 같이 대략 7줄정도에 걸쳐서 폰트의 종류와 크기 외에도 여러 정보들이 표기되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폰트 크기를 변경했다면 그 이후, 줄간격을 변경해주셔야 합니다. 폰트 사이즈보다 중요한 것이 줄간격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줄 간격을 변경해주기 위해서는 일반적으 line-height의 수치를 변경해주면 됩니다. 폰트를 변경한 방식과 비슷하게 컨트롤 + F 로 .article 또는 line-height를 찾아줍니다.

<그림-5>

  <그림-5>처럼 대부분은 line-height:2.0em 또는 다른 수치가 적혀져 있을 것입니다. <그림-5>를 보시는 분들은 주의하실 것이 있습니다. 스킨의 제작자에 따라서 이 내용은 다를 수도 있고,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모두가 동일하지 않다는 함정이 있다는 것입니다.

  티스토리, 본문 줄 간격을 조절하자.를 보시면 단위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절대단위와 상대단위로 나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절대적 단위로와 상대적 단위가 있습니다. 대부분은 상대적 단위인 em을 사용하며, 대다수의 분들은 초기 옵션이 line-height:1.6[각주:2] 으로 되어있을 것입니다. 이 수치를 본인이 나름대로 보기에 편하다고 생각되는 수치로 변경해줘야 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2.0 으로 변경했습니다. 2.0em의 값은 200%와 같습니다.

  참고사항으로 티스토리 블로그 본문 글자 크기와 줄간격을 조정하여 가독성 높이는 방법티스토리, 본문 줄 간격을 조절하자.를 보시는 것도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단위에 대한 자세한 것들은 http://pxtoem.com/에 나와있으니 한번 들어가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입니다. 이렇게, 폰트변환과, 폰트 사이즈 변경, 줄 간격 변경만 하더라도 제법 가독성이 좋아질 것입니다. 이 외에도 지나치게 눈에 띄어 시선을 분산시키지 않는 스킨을 선택하는 것 또한 블로그 방문자가 글에 집중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주는 사항이기도 합니다. 블로그에 글을 쓰는 사람으로써는 누구나 내가 쓴 글을 읽어주기를 원할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가독성의 상승과 함께 나름대로 심플하면서도 개성적인 블로그 스킨을 선택하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1. 일반적으로 웹 폰트와 설치형 폰트로 나눠지며, 웹 폰트는 상대방에게 해당 폰트가 없더라도 동일한 폰트를 보여주지만, 웹 폰트를 만드는 프로그램의 잦은 오류와 IE를 제외한 모든 웹 브라우저에서는 설치한 폰트로 보여지지 않는 취약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문으로]
  2. 대부분은 뒤에 단위가 붙어있지 않은데, 명확한 단위를 붙여주는 것이 웹 표준을 지키는 것이며, 웹 표준을 지켜야만 모든 웹 브라우저에서 정상적으로 보입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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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iMovie로 동영상 편집 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윈도우에는 윈도우 무비메이커가 있듯이 맥에는 iMovie가 있는데요. 실상 지원하는 기능적인 면에서는 크게 차이가 없는 거 같더군요. (물론 제 말에 신빙성은 없습죠.)
 
  사실 제가 iMovie를 사용하는 이유라고 한다면... 맥 미니를 사용하고 있고, 사실 윈도우는 불법..(으잇;;)적 방법을 통해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무비메이커를 사용하기에는 애로사항이 꽃피우더군요. 그렇다고 해서, 오픈소스 진영의 프로그램을 쓰자니... 동영상 편집 관련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전혀, 정말 전혀 찾을 수 없었습니다.

  일전에 우분투를 기반으로 한 멀티미디어 제작자를 위한 우분투 스튜디오(Ubuntu Studio) 라는 것이 있긴 한데... 동영상 편집 하나때문에 리눅스를 설치하는 것은... 빈대 잡자고 초가집 태우는 격이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말입니다. 실제로 현제, 맥을 기반으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윈도우는 부트캠트를 이용해서 설치했고, 더군다나 인터넷이... 휴대폰과 연결한 아이폰 테더링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불완전하기도 한... 이런 복잡복잡한 상황이 겹쳐져서 리눅스의 설치는 더욱이 힘들고 말입니다.

  어찌 되었든, 저는 맥에 기본적으로 설치되어있던 iMovie를 이용해서 아래와 같은 자막을 넣어봤습니다.
 

「初めての恋が終わる時」, 노래 : ちょうちょ

  위의 결과물이 나왔는데요.(라고 해도 실상 자막 넣은 것 외에 바뀐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럭저럭 잘 나오는 거 같습니다. 단지 예상치 못한 문제점이 있으니, 아이무비, 이녀석 동영상 확장자를 가려받더군요. 덕분에 아이무비에서 지원하는 확장자로 인코딩한 이후, 작업을 해야 합니다. 이러한 부분만 제외한다면(또는 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인코딩 프로그램을 찾는다면) 상당히 편리하게 동영상 편집을 할 수 있지 않을 까 합니다.

  물론 저같은 일반인이 사용하기에는 이만큼 편리한 프로그램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tagged with  니코동, , 아이무비, 쵸우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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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 오픈오피스를 설치하는데 인스톨과정중 일본어가 출현하더군요. 당연히 한국어 버전을 다운로드 했다랄까요.

어플로케일 오류로 일어나는 전형적인 오류

  일반적으로는 위와 같은 방식으로 설치 마법사가 진행됩니다. 사실 이런 오류는 본인이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으면 얼마든지 해결 할 수 있습니다. 구글에서 적절한 검색어를 입력하면 쉽사리 고칠 수 있지요.

요녀석이 문제아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구글에서 "프로그램 설치시 일본어"로 검색해서 가장 첫번째 있는 것을 선택했죠. 어느 분의 블로그가 나오더군요. 여기에서는 어플로케일(Microsoft AppLocale)을 삭제해주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 방법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사용한 방법은 그 분의 포스팅 내용에 달린 덧글의 내용을 따라해본 결과이지요. 사실 어플로케일을 자주 사용하기 때문에 지우기는 약간 부담스러운 상황이었습니다.(...)

  덧글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여기에서 한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 과연 AppLoc.tmp 파일은 어디에 있는가.   

  윈도우는 데게 파일이 설치되어 있는 부분이 정해져 있습니다.

  하드디스크의 최상위 디렉토리인 C:\ (사용자 설정에 따라서는 D:\ 가 되거나 E:\가 되기도 하죠)

  가장 일반적인 C:\Program Files 에 저장되기도 합니다.

  드물게 C:\WINDOWS 에 저장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정말 드문 경우이죠.

  그런데... 어플로케일이 바로 이 드문 경우에 해당됩니다.(어떤 의미로는 당연하기도 합니다. 어플로케일은 마소에서 만들었으니까요) 어플로케일의 AppLoc.tmp 파일은 C:\WINDOWS\AppPatch 의 내부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AppLoc.tmp 파일을 지우고 다시 인스톨파일을 실행하면... 오류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AppLoc.tmp 파일의 삭제 후 재부팅을 하시면 인스톨위자드가 정상적으로 작동되어,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된 모습을 볼 수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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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니코동의 동영상을 올리면서, 어떻게 하면 좀 더 쉽게, 간편하게 PC에 저장할 수 있을 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까지 UCC 사이트에서 동영상을 다운받는데에, 맥 OS를 이용해서 다운로드 받아, 블로그에 업로드 시키는 방식을 사용해왔죠. 사실 요즘 웹 표준이 잘 지켜지면서, 맥 OS 에서도 티스토리에서 글을 올리는데 큰 불편함이 없다는 면에서 보면 이런 포스트를 올릴 이유는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세상이 좋아져서(?) 그런지, 맥 OS에서도, 그리고 윈도우XP에서 오페라 웹 브라우저를 사용해서도 큰 문제 없이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나도 좋더군요. 단지, 엑티브X를 사용하는 사이트에 접속하는 것은 불가능 하지만 말이죠. 심지어, 맥 OS(사파리)에서도 다음 TV팟에서 동영상을 보는 것 자체도 아무런 문제 없이 잘 되니 말이지요.

  본론으로 돌아와서, 제가 소개하는 방식으로, 인터넷상에서 동영상을 쉽게 다운받기 위해서는 RealPlayer의 설치가 필수입니다.(여담으로 제가 처음 RealPlayer를 사용해본 것이 초등학교 4학년때쯤, 대략 10년도 더 된 옛날의 이야기로군요. 그러나, 이후 나온 프로그램들에 밀려, 아드레날린, 그 이후 곰플레이어, KMPlayer을 거쳐서 현제는 다음의 팟플레이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맥OS에서도 RealPlayer를 사용해서 니코동의 영상들을 다운로드 받았었습니다. 단지 맥OS에서는 영상의 이름이 간혹 오류가 나지요....)

  우선적으로 http://kr.real.com/ 에 들어가서 RealPlayer를 다운로드 합시다. 너무나도 친절하게 메인에 다운로드 링크를 걸어주었더군요. 설치는 여타 프로그램들을 설치하는 과정과 크게 다를 것은 없습니다.


  단지 구글툴바만 조심해주시면 됩니다. 구글 툴바를 설치하지 않는다고 해서 RealPlayer가 설치 되지 않는다던가... 이러한 일들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본인의 취향에 따라서 설치하셔도 좋습니다.


  이 외에도 추가설치가 필요합니다. 라고는 해도, RealPlayer 설치 후 자동으로 진행됩니다. 설치 후 별도 진행되는 이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니코동에서 동영상을 다운로드 할 수 없으니, 꼭 설치해주셔야 합니다.


  추가설치시 나오는 선택사항입니다. 별 거 없죠. 위쪽의 플러스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USD 39.99 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사용 하게 될 기능은 Basic 에서도 충분하게 지원해줍니다. 그렇기에 부담없이 Basic 버전을 선택해주고 진행하시면 됩니다.


  그 후 E-mail 과 비밀번호를 넣어달라고 하더군요. 안넣어주면 진행이 안되는 불상사가[...] 일어나기 때문에 넣어줍시다.(아마도, E-mail로, Plus 버전을 설치해라, 또는 새로운 버전이 나왔다 등등의 이러한 내용이 E-mail로 오게 될 것입니다.)


  사용 방법은 니코동에 접속하여, 다운로드 받을 동영상 위에 마우스를 올려놓으면 동영상의 오른쪽 상단에 "이 비디오 다운로드"라는 메시지가 나올겁니다. 그 메시지를 클릭해주면 다운로드를 시작하게 되지요. 아래의 스샷을 참조해주세요.

  붉은색 박스의 연결은 다운로드를, 푸른색 박스의 연결은 자동으로 파일명이 선정되는 방식의 연결관계입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 하나, 막상 다운로드 한 후, 파일이 어디에 저장되는지 알 수 없는 상황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RealPlayer에서 기본으로 지정되어있는 저장 장소는, 내 문서\내 비디오\RealPlayer 다운로드\ 에 영상이 저장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RealPlayer와 함께 추가 설치된 옵션 프로그램들은 간단한 수준의 동영상 편집과, 인코딩을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동영상 편집은 잘 모르겠지만, 인코딩은 다음에서 제공하는 다음 팟 인코더(http://tvpot.daum.net/application/PotEncoder.do)를 추천드립니다.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단순하며, 익숙해지기 쉬운 인터페이스,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무료인 것이 마음에 드는 프로그램이죠.

  제가 다루지 않은 부분은 웹초보님이 쓰신 글(http://webchobo.com/1215) 을 보시는 것이 좋을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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