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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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수당, 체면보단 알맹이 채워서
민주, 자민, 공명, 이 세 당이 아이수당의 재검토에 합의했다.
현제는 아이 한 명당 월액 1만 3천엔. 이것을 아이의 연령과 인수에 차를 둬서, 1만~ 1만 5천엔을 지급한다.
내년도부터 「연간 수입 960만엔 정도)」를 기준으로, 소득제한을 붙인다는 내용이다.
민주당이 요란하게 선전한 매니페스토인 눈정책의 실속에서, 공약 불이행이라는 비판도 나올것다. 제도의 변경으로 창구업무를 맡아온 자치체(자치 단체)가 혼란스러워하는 것도 피할수 없을것이다.
그러나, 이 전환은 어쩔 수 없다. 재정이 핍박한 상태에서, 공약자체에 무리가 있었다. 게다가 동일본 대지진의 부흥재원을 염출해야만 하는 상태이다.
문제는 여야당이 큰 소란을 일으킨것 치고 합의한 내용이 공소된 것이다. 정작내년도부터 시행되어야 할 재도의 설계도 미뤄지고있다. 소득제한을 받는 세대에게 어떻게 안배를 할 것인가. 수당을 감해야하는가, 세금을 공제해야 할까, 그 액수는 얼마인가.
그것이 정해지지 않으면 염출할 수 있는 재원의 규모도 알 수 없다.
야당으로써는 「민주당의 바라마키4K」중 하나를 뒤집고, 이전의「아동수당」을 부활시켰다고 자상스러워하겠으나, 얼마나 달리 보여질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이것은 3당의 절충이 상대를 폄하하려는 정쟁이며, 체면의 경쟁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일단 사의를 표명한 수상을 퇴진에 몰아넣기 위한 수순을 밟는다는 측면도 있었을 것이다.
본래 좀 더 논의했어야 했던 것은, 안심하고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만들어야 했을까. 이었을 것이다.
일본의 저출산 고령화는 세계에 전례를 볼 수 없는 속도로 진행된다. 이대로라면, 노인을 떠받칠수 없게 된다. 그런데 일본은 다른 많은 주요국가와 비교해, 아이를 키우는 데의 지원하는 지출이 너무나도 적다. 이 현실을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가능한 다른 정책을 재검토해 재원을 확보하자. 장기적인 연금의 지출개시연령의 상향등도 대응이 할 수 있다.
동시에 한정된 재원에도 성과가 올라가도록 지혜를 내놔야한다. 현금지급과 서비스를 어떻게 편성해 만족시킬 수 있을까.
여야당은 육아를 포함한 사회 보장재도개혁의 협의 테이블을 일각이라도 빠르게 마련해야한다.
이 검토를 계기로 재해지의 아이들에게 좀 더 눈을 향했으면 한다. 방사능의 불안에 노출된 아이들의 건강, 부모를 잃거나 실업하기도 한 아이의 교육 등, 과제는 산적해 있다.
원문보기 子ども手当―メンツより中身詰めよ
民主、自民、公明の3党が子ども手当の見直しに合意した。
現在は、子ども一人あたり月額1万3千円。これを、子どもの年齢や人数で差をつけて、1万~1万5千円を支給する。
来年度からは「年収960万円程度」を基準に、所得制限を設ける、という内容だ。
民主党が鳴り物入りで掲げたマニフェストの目玉政策の失速に、公約不履行という批判も出るだろう。制度の変更で、窓口業務を担ってきた自治体が混乱するのも避けられまい。
だが、この転換はやむをえない。財政が逼迫(ひっぱく)しているなか、公約自体に無理があった。そのうえ、東日本大震災の復興財源を捻出しなければならなくなっているのだ。
問題は、与野党が大騒ぎをした割に、合意の中身が空疎なことだ。肝心の来年度からの制度設計も先送りしている。所得制限を受ける世帯に、どんな目配りをするのか。手当を減らすのか、税金を控除するのか、その額はいくらなのか。
それが定まらないと、捻出できる財源の規模もわからない。
野党にすれば、「民主党のバラマキ4K」の一つを覆し、旧来の「児童手当」を復活させたと胸を張るのだろうが、どれほどの見直しなのかは、まだあやふやだ。
これは3党の折衝が、相手をおとしめようとする政争であり、メンツの張り合いに過ぎなかったからだ。
いったん辞意表明した首相を退陣に追い込むための手順を踏むという側面もあったろう。
本来もっと論ずべきは、安心して子どもを産み、育てられる環境をどのようにしてつくるかだったはずだ。
日本の少子高齢化は、世界に例を見ない速さで進む。このままでは、お年寄りを支えきれなくなる。なのに日本は他の多くの主要国に比べ、子育てを支援する支出が少なすぎる。この現実をどうするのか。
まず、できるだけほかの政策を見直し財源を確保しよう。将来的な年金の支給開始年齢の引き上げなども対象になりうる。
同時に、限られた財源でも成果が上がるよう知恵を出すことだ。現金給付とサービスをどう組み合わせ充実させるのか。
与野党は、子育てを含む社会保障制度改革の協議のテーブルに、一刻も早くつくべきだ。
この見直しを機に、被災地の子どもにもっと目を向けてほしい。放射能の不安にさらされる子どもの健康、親が亡くなったり失業したりした子の教育など、課題は山積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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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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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한국-영토문제로 뜨거워지지마
요즘 또다시, 일본과 한국 사이에 영토에 매달린 알력이 눈에 띈다.
영토문제는 단순하게 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느닷없이 일을 꾸미지 말고 사태를 악화시키지 않도록 자제하는 어른의 대응이 쌍방에게 요구된다.
그것만으로, 어제의 사건은 유감이었다.
자민당의 국회의원 3명이 한국에 입국을 거부했다. 한일이 영유권을 주장하는 독도에 관련해, 섬으로부터 약 90km의 울릉도를 시찰할 계획이었다. 「한국의 주장을 알기 위해」서의 방문이라고 한다.
의원과 행동을 함께할 예정이었던 독도연구 일본인 학자도 입국을 인정받지 못했다. 이례적인 일이라고 한다.
한국정부는 「공공의 안전을 해하는 두려움이 있으며, 양궁의 우호관계에 역립하지 않기 위해서」라고 의원측에 설명했다고 한다. 확실히 일부 한국 국민의 격심한 반대행동이 있고, 쓸데없는 혼란을 피하기 위해서 라고는 하더라도 과장적인 대응은 아니었을까.
그렇다면, 의원측은 어떤가.
영토와 역사인식의 문제로 한국과 중국에 엄격한 태도를 취하는 사람들이다. 입국거부는 사전에 알렸었다. 「거기서 가지 않으면 공갈에 굴하는 것이 된다.」고 말하고 한국으로 향했다.
이것으로는 영토문제의 해결에 도움이 될거 같은 전망도 전략도 가지지 않은 체, 소란을 일으키기만 하는 퍼포먼스로 보여도 어찌할 수 없다.
6월에 대한한공이 신형기의 대모비행을 일부로 독도의 상공에서 실시했다. 일본 외무성은 대항해서 직원의 대한기이용을 1개월간 자숙시켰다.
5월에는 한국의 야당국회의원이 러시아의 허가를 얻어서 북방영토인 쿠시나르섬(国後島)를 시찰하거나, 각료가 독도를 방문하기도 했다.
또한 올해 봄, 일본의 교과서검정결과로 독도에 관한 기술이 늘었다고 한국정부는 반발했고, 독도 근해에 해양조사기지를 만들 구상을 밝혔다.
한국은 실효지배를 우선적으로 강화하여, 일본으로써는 기분좋지는 않다. 한일과도 공식 입장이 얽힌 것만으로 팽팽한 응수가 되었다.
여기서는 우선, 서로 자극하는 것을 피하고, 악순환으로 이 이상은 나름(まらぬよう) 자제해야만 할 것이다.
해결을 향한 효과도 기대할 수 없는 행동을 강행하는 것이 「의연한 외교」가 아니기도 하며, 자제는 「연약」한 것이 아니다.
한일의 안전보장에 직결한 북조선문제도 있으며, 제휴를 관계를 질적으로 올린다. 그리하여 언젠가 영토문제도 냉정하게 대화하게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다. 그것이 정치에 종사하는 자의 책무이다.
원문보기 日本と韓国―領土問題で熱くなるな
このところまた、日本と韓国の間で「領土」にまつわるあつれきが目につく。
領土問題は、簡単に解決できるものではない。短兵急にことを構えず、事態をこじらせぬよう、自制した大人の対応が双方に求められる。
それだけに、きのうの出来事は残念だった。
自民党の国会議員3人が韓国への入国を拒まれた。日韓が領有権を主張する竹島に関連し、島から約90キロの鬱陵島(ウルルンド)を視察する計画だった。「韓国の主張を知るため」の訪問だという。
議員と行動をともにする予定だった竹島研究の日本人学者も入国を認められなかった。異例のことと言っていい。
韓国政府は「公共の安全を害する恐れがあり、両国の友好関係に役立たないため」と議員側に説明したという。
確かに一部韓国民の激しい反対行動があり、無用の混乱を回避するためとはいえ、大仰な対応ではなかったか。
では、議員側はどうか。
領土や歴史認識の問題で、韓国や中国に厳しい態度をとる人たちである。入国拒否は事前に知らされていた。「そこで行かねば恫喝(どうかつ)に屈することになる」と言って韓国に向かった。
これでは、領土問題の解決に資するような展望も戦略も持たないまま、騒ぎを巻き起こすだけのパフォーマンスと見られても仕方あるまい。
6月に、大韓航空が新型機のデモ飛行をわざわざ竹島の上空で実施した。日本の外務省は対抗して、職員の大韓機利用を1カ月間、自粛させている。
5月には、韓国の野党国会議員がロシアの許可を得て北方領土の国後島を視察したり、閣僚が竹島を訪れたりした。
また今春の日本の教科書検定結果で竹島に関する記述が増えると、韓国政府は反発して、竹島近海に海洋調査基地を造る構想を明らかにした。
韓国は実効支配をますます強め、日本にとって快いものではない。日韓とも、公式の立場がからむだけに、引くに引けない応酬になっている。
ここはまず、刺激しあうことを避け、悪循環にこれ以上はまらぬよう自制すべきだ。
解決への効果も期待できない行動を強行することが「毅然(きぜん)とした外交」ではないし、自制は「弱腰」ではない。
日韓の安全保障に直結する北朝鮮問題もあるいま、連携を深めて関係を質的に上げる。そうしていずれ領土問題も冷静に話し合える環境をつくる。それが政治に携わる者の責務である。
아사히 신문사에서 쓴 기사들은 안읽어봤지만 사설(社說)을 보면 상당히 중도적인 내용을 보여주고 있더군요. 사실 아사히 신문사 자체가 진보계열이기 때문에 이런 내용의 글이 올라오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굳이 비교해보자면 아사히 신문은 우리나의 한겨례신문사와 비슷한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아사히 신문사의 특이한 점은 무릇, 한국과 중국에 우호적이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이죠.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우리나라에서 일본 신문 기사가 번역되어 나오는 것들은 대부분이 일본 우파 혹은 극우파계열의 신문사의 기사를 번역해놓는다고 하더군요. 일본의 경우에도 우리나라의 우파, 극우파 계열의 신문사의 기사를 번역한다고도 하고요. 우리나라나 일본이나 신문사 제휴가 우파끼리만 되어있는 것도 사회적 논란을 일으키고, 국민선동에도 큰 영향을.. 줄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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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 재판 개혁 일번 충실에 지혜 모아
너무 긴 재판을 없애고, 시민의 기대에 응답한다. 사법개혁의 일환으로, 이런 목표를 내건 법률이 생긴지 8년이 되었다.
대법원 은 2년마다 실태를 검증하고 있으나, 앞서 정리된 4회째 보고서는 현상의 설명과 분석으로 한 발 앞서, 재판의 충실・신속화에 관한 여러 가지 시책을 제언했다. 학자와 변호사들은 외부의 위원이 각지의 재판관, 변호사들에게서 청취하며 모았기 때문에 흥미 깊은 내용으로 이루어져있다.
예를 들자면, 아래와 같은 구상을 집어넣는 것이 어떤가, 검토를 진행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재판관의 소성지휘를 따르지 않거나, 증거의 제출명령에 응하지 않는 사람에게 제재를 부과한다. 「법정모욕제도」
▽어떠한 분야에서 통용하는 변호사를 사람들에게 알기 쉽게 표기한다.(특정 분야의 전문변호사를 사람들이 알기 쉽게 소개한다.).「전문인정제도」
▽재판을 하기위해 반드시 변호사를 선임해야만 한다고 확정한다.「변호사강제제도」――
실제로 도입될 경우 영향이 큰 것은 독일이 예로, 채용한 변호사 강제가 되겠다. 일본에서는 원고・피고 쌍방에게 변호사가 접촉한 예는 지방법원의 민사소송 전체의 3건 정도밖에 없다.
흔히들 말하는 일본 소송에서는 변호사를 부탁하는 수고를 줄일 수 있는 이점이 있다. 다만 법적지식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주장을 정리할 수 없거니와, 어떠한 증거를 내면 좋은지 모르기도 하는 경우가 많고, 심리는 혼미해지는 경향이 있다.
대게 재판관이 조언하여 궤도수정을 꾀하지만, 많은 노력을 하는 도중 「재판소가 일방적으로 편을 들고 있다」고 하는 불신을 불러오는 것도 드물지 않다.
모든 사간에 변호사 선임을 의무로 붙이는 것은 성급하다고 해도, 만약 항소심에서 그것도 어렵다면, 법률의 해석과 적용을 다투는 상고심에 우선 도입하여, 단계적으로 진행하는 방식의 대응을 생각해보면 어떨까. 분쟁의 유형을 정하고 도입하는 방법도 있다.
재판을 받는 권리의 제약으로 비칠지도 모른다. 하지만 사법 시스템을 어찌 효율 좋게 운영하여 전체의 이익을 꾀할 수 있을까「새의 눈」을 모으는 것도 중요하다.
변호사의 전문 인정도 현제까지 과제는 있겠으나, 정보를 넓게 개시해 액세스를 손쉽게 하는 것은 사회의 강한 요청이다.
재판원 제도를 계기로 형사제판에 관심이 모였다. 하지만 시민의 생활과 경제활동에 보다 밀접하게 연관된 것은 민사제판이다.
변호사회에서도 개혁을 향한 검토가 진행되고있다. 이번 보고서도 겹쳐지는 부분도, 다른 시점에서의 제안도 있다. 이용하기 쉽고 신뢰할 수 있는 민사제판을 목표로, 건설적인 의론을 기대하고 싶다.
더보기 民事裁判改革―審理充実へ知恵集めよ
長すぎる裁判をなくし、市民の期待に応える。司法改革の一環として、そんな目標を掲げた法律ができて8年になる。
最高裁は2年ごとに実態を検証しているが、先ごろまとまった4回目の報告書は、現状の説明と分析から一歩踏み出し、裁判の充実・迅速化に向けて様々な施策を提言した。学者や弁護士ら外部の委員が、各地の裁判官、弁護士などから聞き取りをしてまとめたもので、興味深い内容となっている。
例えば、以下のような仕組みを取り入れるかどうか、検討を進めることが盛り込まれた。
▽裁判官の訴訟指揮に従わなかったり、証拠の提出命令に応じなかったりする者に制裁を科す「法廷侮辱制度」
▽どんな分野に通じている弁護士かを、人々に分かりやすく示す「専門認定制度」
▽裁判をするには必ず弁護士を選任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定める「弁護士強制制度」――
実際に導入された場合、影響が大きいのはドイツなどが採用する弁護士強制だろう。日本では原告・被告双方に弁護士がつく例は、地裁の民事訴訟全体の3割ほどしかない。
いわゆる本人訴訟には、弁護士を頼む手間が省ける利点がある。だが法的知識が十分でないため、主張を整理できなかったり、どんな証拠を出せばいいか分からなかったりすることが多く、審理は混迷しがちだ。
たいてい裁判官が助言して軌道修正を試みるが、多くの手間がかかるうえ「裁判所が一方に肩入れしている」として不信を招くことも珍しくない。
全ての事件に弁護士選任を義務づけるのは性急だとしても、例えば控訴審から、それも難しいようなら、法律の解釈や適用を争う上告審にまず取り入れ、段階的に進めるなどの対応を考えてはどうか。紛争の類型を決めて導入する道もある。
裁判を受ける権利の制約に映るかもしれない。だが司法システムをどう効率よく運営し、全体の利益を図るかという「鳥の目」をもつことも大切だ。
弁護士の専門認定も実現まで課題はあろうが、情報を広く開示しアクセスを容易にすることは社会の強い要請である。
裁判員制度を機に刑事裁判に関心が集まった。だが市民の生活や経済活動に、より密接に関わるのは民事裁判だ。
弁護士会でも改革に向けた検討が進んでいる。今回の報告書と重なる部分も、異なる視点からの提案もある。利用しやすく信頼できる民事裁判をめざし、建設的な議論を期待した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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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www.asahi.com/national/update/0315/TKY201103150459.html
2011年3月15日22時47分
15일 오후 10시 반경, 시즈오카현 동부를 진원으로 하는 지진이 있었으며, 시즈오카(静岡)현 후지노미야시에서 진도 6강을 관측했다. 기상청에 의하면 지진의 규모를 나타내는 매그니튜드(M)는 6.0 강(強)으로 추정, 진원의 깊이는 약 10km. 이 지진의 영향으로 토카이도(東海道) 신칸센이 운전(운행)을 보류, 도메이(東名) 고속도로도 일부 구간은 통행금지가 되었다. 기상청에 의하면 쓰나미 피해에 대한 걱정은 없다고 한다.
각지의 진도는 다음과 같음.
진도 5강이 나마나시현 후지카와 코우후시, 오시노무라, 야마나카코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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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www.asahi.com/national/update/0315/TKY201103150212.html
읽기 전에... 본 본문은 제가 개인적으로 번역한 것이며, 원문과 아래 내용에 삽입되어있는 사진은 일본 아사히신문사(http://www.asahi.com) 또는 사진을 촬영한 사진가, 기자에게 저작권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現門 : http://www.asahi.com/national/update/0315/TKY201103150212.html
読む前に、これの本文は、私個人的に翻訳したもので、原文と下の内容に取り込んでいる写真は日本の朝日新聞社、まるいは、撮影作家や記者にあることをお知らせします。
2011년 3월 15일 17시 45분
 기자단엑 둘러싸여, 후쿠시마 제 1원자력 발전소 2호기에서 발생한 폭발음에 대하 설명하는 도쿄 전력 후쿠시마 사무소의 사원 = 15일 오전 8시 9분, 후쿠시마시의 후쿠시마현 자치회관
「2호기의 압력 용기 부근에서 큰 소리를 확인했습니다.」
15일 오전 8시 지나, 후쿠시마현 재해 대책 본부 앞에서 도쿄 전력 후쿠시마 사무소의 담당자가 이야기를 시작하자 둘러싸고 있던 기자들이 웅성이었다.
해당 사무소는 어제부터 2호기의 트러블에 대해 단속적으로 설명. 15일 오전 4시가 지나, 회견을 갑작스레 멈추고, 큰 변화나 트러블이 일어나면 바로 재개한다, 고 했었다.
2호기에서의 폭발음이라고 하는 새로운 사태를 입수, 「원인은?」「외부의 방사선량은?」같은 질문이 계속되었으나, 동전측은 「불명입니다.」 「확인하겠습니다.」라고 되풀이할 뿐이었다.
오전 8시 30분경, 도쿄・우치사이와이마을의 도쿄전력본사에서도 회견이 시작되었으나, 역시나「구체적인 정보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라는 명확하지 않은 말만 했다.
폭발음을 입수하고, 위 회사는 사원과 작업자를 2호기의 내부에서 퇴피시켰다고 발표했다. 폭발음의 원인에 대해서는 쿠로다 히카루(黒田光)・원자력설비 관리부 과장이 「압력 억제 실내의 압력이 저하되었다. 여기에 어떠한 이상이 있었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한편 「압력이 남아있기 때문에 압력용기의 건실함은 유지되고 있다」라는 설명.「그렇다면, 왜 퇴피시킨 겁니까?」라는 질문을 하니, 「그것은 현장의 판단이기 때문입니다.」라는 회답으로 끝났다.
동전(東電)에 의하면, 폭발음 이후, 50명이 넘는 작업자가 단시간으로 교대해가며, 화로 내의 수위(水位)를 되돌리기 위한 작업을 하고 있다는 설명. 결국, 몇 명의 작업자가 어떤 타이밍에 퇴피했는가에 대해서는 확인할 수 없었다.
동전(東電)측은 더욱이, 오전 11시즘에는 4호기의 화재에 대해서 회견, 여기에는 연료파손의 상황과 화재의 폭발음의 관계에 대해서 「확인이 되지 않았다.」고 반복, 정보의 확인에 쫓겼다. 회견이 시작되고 50분정도, 회견자에게 종이 한 장을 건넸다. 「불이 꺼졌다는 정보가 도착했습니다.」발표하는 사원에게 안심하는 표정은 없고, 오히려 의심스럽다는듯이 보였다. 얼마 지나지 않아, 다른 사원이 회견장의 뒤에서 「미군이 소화를 돕고있다고 확인되었습니다.」라고 외쳤다.
경제산업성의 원자력안전・보안원이 2호기의 트러블을 입수해서 열린 회견에서도 「압력억제실의 손상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주민의 피난은 어떻게 할 것인가」등, 위험성에 대해서 질문이 계속되었다. 회견한 니시야마 히데히코(西山英彦)・대신관방심의관은 「만약이라 하더라도, 손상될 염려가 있다.」「위험성은 인식하고 있다. 그에 대한 대응도 하고, 모니터링도 외부에서 체크할 수 있다.」등으로, 명확한 대답을 회피했다.
더보기
번역하면서...
지진이 일어나면, 지진의 피해 뿐만 아니라, 지진에 의한 부수적 피해가 더 큰 것 같습니다. 여기에서 부수적 피해라는 것은 위의
원자력발전소의 붕괴, 그리고 그에 의한 계획적 전기 차단(이런 기사도 있긴 했지만 번역하다 말았습니다;; 워낙 새롭게 나오는
기사들이 많다보니...) 그리고 방사능오염, 그 이후의 여진으로 인한 제 2차, 3차 피해 등등...
부디 사람 사는 곳으로써 더 이상의 피해가 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만... 오늘 19시 31분에 진도 4.5의 지진이 있었던거 같더군요. 어찌 되련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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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14일 0시 58분
경시청에 의하면 14일 오전 0시 현재, 사망은 12도 도현에서 1597명, 행방불명은 5현에서 1481명 부상자 16도 도현에서 1923명.
사망자가 확인된것은 미야기(宮城) 643명, 이와테(岩手)502명, 후쿠시마(福島)401명, 이바라키(茨城) 19명, 치바(千葉) 14명, 도쿄(東京) 6명, 카나가와(神奈川), 아오모리(青森), 토치기(栃木)에서 각 3명, 훗카이도(北海道), 야마가타(山形), 군마(群馬)에서 각 1명, 행방불명으로 되어있는 것은 후쿠시마(福島) 758명, 미야기(宮城)398명, 이와테(岩手) 315명, 치바(千葉) 9명, 아오모리(青森) 1명.
이 외, 건물의 전괴(全壊완전히 파괴됨)가 2837건 등으로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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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14일 0시 53분
 쓰나미가 덥친 미야기현 히가시마츠시마시에서는 방풍림인 소나무가 쓰러져있다. = 13일, 松川(마츠카와) 찍다. 「200명의 유체발견」
이런 정보가 들어온 미야기현 히가시마쓰시마 노비루를 13일 오후 기자들이 방문했다.
현지에 도착했을 당시 자위대원과 지방소방대원이 수작업으로 행방불명자의 수색활동을 하고 있었다.
「유체들이라면 저쪽에 있어요.」
중년의 소방대원이 가리킨 방향을 응시했다. 높이 약 5미터. 바다에서 육지를 향해 가로로 늘어져 있는 방풍림의 소나무의 가지에 가늘고 길며 창백한 무엇인가 매달려있다.
 쓰나미로 젖혀 올라간 JR센세키 선 토메이역 부근의 선로. 약 2키로 앞의 해안에서 어선이 근처까지 올라와있다 = 13일 오후 3시 32분 미야기현 히가시 마츠시마시 오오츠카,千種辰弥활영.
젖혀 올라간 회색의 상의에 가려져 얼굴은 모르지만, 성인의 남성같았다. 생각없이 양손을 마주쳤다.
「옷은 파도에 쓸려 내린거구나. (죽은 사람에게는)죄송하지만, 간단하게 내릴수는 없겠네 」.소방대원이 중얼거렸다.
마주친 남성에 「200명」 의 정보를 조문했으나, 누군지 모른다고 한다. 사사키 타다시씨(63). 그룹 홈에 있던 어머니 야에코씨(86)의 행방을 찾고 있다.
지진 후, 사사키씨는 약간 높은 장소에 있는 초등학교로 도망쳤다. 안심할 틈도 없이, 쓰나미가 육박해왔다.
피난한 사람들은 2층에 있는 계단으로 쇄도했다. 물에 삼켜진 사람들을 사사키씨는 주위의 사람들과 차례차례 끌어올렸다. 구할 수 없는 사람이 대부분이었다.
소방대원에게도 「200명 정보」를 물어봤으나, 역시 알 수 없었다고 한다. 「어쨌든, 건너편 취락은 전멸이야.」
전멸 -. 이번 취재에서 몇번이나 들었단 말인가.
남성이 푸른 타올을 얼굴에 대고 목매어 울고 있었다. 오가타 켄이치씨(41). 아내 미호씨(44)를 찾고 있었다.
지진 전후에 자택으로 돌아간 오가타씨는 사과가 깍여 놓여져있는 것을 발견했다. 「직장에서 돌아올 자신을 위해 미호가 준비해둔거야」그렇게 생각해 사과를 먹고, 밖을 걸어 돌아봤다. 미호씨는 차로 도망쳤다고 들어 안심했다.
그런데 그 차가 옆으로 쓰려져 놓여있는 것을 이 날, 발견했다. 안에는 아무도 없었다. 「떠내려간것이 분명해. 이젠 안돼.」눈물을 계속 닦았다.
하얀 차가 뒤집힌 상태에서 강에 가라앉아있었다. 야베 마사루씨는 강가에 웅크려 앉아 「저 차, 토요타의 아이시츠라는 생각이 드시나요?」라고 기자에게 물었다. 아내 아츠코씨(38)가 타고있던 차가 아닐까 하는 생각, 가만히 바라보고 있었다고 한다.
아츠코씨는 가까운 노인양호시설에서 일하고 있었다. 기자가 「피난해서 연락하고 싶어하고 있을지도 모르잖아요」라며 말을 걸으니, 「그럴지도 모르네요」. 강을 보면서 더욱이 웅크렸다. 「상대는 자연이니까 말이야」「언젠가는 모두 죽겠지만... 그렇지만...」
소파에 기댄체 숨진 초로(初老)의 남성. 기와속에서 차갑게 된 고령의 여성. 기자가 마을을 걷는것 만으로 여러가지 죽음에 직면했다.
집들의 기와 위에서 자위대원이 긴 막대기를 사용, 생존자를 찾고 있었다. 어느 무리에서는 오전중에 노인 둘을 구출했으나, 인편에서는 15~20명의 유체를 발견했다고 한다. 이른 아침부터 계속 구출활동을 하고 있던 대원은 「사람이 있는 것은 보이지만 기와에 눌려지고 있어 옮길 수 없습니다.」
유체는 모포나 블루 시트(blue sheet)로 휘감아서 안치소로 지정되어있는 히가시마츠시마 시민체육관 등으로 계속 옮기고 있다.
소방대원인 한 남성에 의하면 노비루지구 주변에서는 12일에 58명, 13일에는 50명정도의 유체를 발견했다고 한다.
「혹시라도 살아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와봤지만 아니었다.」같은 시의 회사원, 아타미 노부오씨(55)는 씨트에 싸여있는 어머니 츠요시씨(79)의 유체를 앞에, 눈에 눈물을 머금고 한숨을 내쉬었다.
츠요시씨과 둘만 살았다. 지진이 일어났을 때 센다이 항구에서 일을 하고 있던 아타미씨는 회사 2층에서 쓰나미를 견디고, 하룻밤을 지냈다. 연락 수단을 끈긴 채, 걸어 자택을 향했다. 이 날 아침, 자택의 정원에서 위를 향해 쓰러져있는 츠요시씨를 발견했다.
「웃고 있던 얼굴을 하고 있다. 고통없이 간걸까. 유체를 빨리 발견할 수 있어, 그나마 다행이다.」
(松川敦志、佐々木隆広、千種辰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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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http://www.asahi.com/culture/update/0125/TKY201101240565.html
여고생 캐릭터가 소설 전자서적을 읽어주는 소프트웨어 「낭독소녀」가 인기를 모으고있다. 공개이래 반년, 약 40만회 다운로드. 전자서적유통의 새로운 방법으로 주목한 출판사 수십사에서「우리 책을 읽어주길 원해」라는 요망이 있고, 「순서기다리기」상태이다.
낭독소녀는 고등학교의 낭독부에 소속된 「오토하 시오리」라는 캐릭터가,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라쇼몬」등을 약간 더틈거리는 어투로 읽어준다. 낭독을 듣기위해서는 아이폰이나 아이페드용으로 준비된 재생 소프트를 우선 다운로드(무료)한다. 소프트에는 샘플로 「라쇼몬」의 일부가 들어있지만, 전편을 읽으려면 다시「낭독소녀」용의 전자서적을 사야한다.
소프트는 작년 7월에 공개되어 인터넷등에서 평판이 확대되었다. 전용 전사서적은 원래 저작권으로 정해져있는 작품으로, 재작판매하며 오토뱅크는 「은하철도의 밤」등 22작품을 1작 115엔에서 350엔으로 준비, 이미 약 5만부를 팔며 출판사에서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단지, (목)소리는 현재 성우 사사키 노조미씨가 맡고있으며, 「양산」에는 한계가 있다.
새로운 작품으로는 오쿠타 히데오씨의 인기소설 「정신과 의사 이라부 시리즈」의 제 1작「인•더•풀」도 있다. 부수에 따라서 출판사측에 일정금액을 지급는 인세방식을 채택했으며, 종이로 책을 출판하는 문예춘추사는 「작품을 복수의 미디어로 이용하는 시대, 낭독은 충분한 가능성이 있는 시도. 독서가 부담스러운 고령자도 작품을 접할 수 있다.」고 했다.
이후도 엔터 브레인이 주최하는 「엔타메 대상」의 수성작를 낭독하는 기획등이 기다린다. 「종이책과 다른 전자서적의 특성을 살렸다. 낭독에 의한 소설의 표현이 생겨날 가능성도 있다.」라고 오토뱅크의 우에다 와타루사장은 이야기했다. (高津祐典)
원문 열기 女子高校生のキャラクターが小説の電子書籍を読み聞かせてくれるソフト「朗読少女」が人気を集めている。公開以来半年で約40万ダウンロード。電子書籍流通の新たな仕組みに注目した出版社数十社から「うちの本を読んでほしい」という要望があり、「順番待ち」の状態だ。
朗読少女は高校の朗読部に所属する「乙葉しおり」というキャラクターが、芥川龍之介の「羅生門」などを少したどたどしい口調で読んでくれる。朗読を聞くには、iPhone(アイフォーン)やiPad(アイパッド)向けに用意された再生ソフトを、まずダウンロード(無料)する。ソフトにはサンプルとして「羅生門」の一部が入っているが、全編を読むには改めて「朗読少女」用の電子書籍を買う必要がある。
ソフトは昨年7月に公開され、ネットなどで評判が拡大。専用の電子書籍は主に著作権の切れている作品で、制作販売するオトバンクは「銀河鉄道の夜」など22作品を1作115円から350円で用意。すでに約5万部を売り、出版社から問い合わせが相次いでいる。ただ、声は実在の声優ささきのぞみさんが務めており、「量産」に限りがある。
新しい作品では、奥田英朗さんの人気小説「精神科医伊良部シリーズ」の第1作「イン・ザ・プール」もある。部数によって出版社側に一定額を支払う印税方式を採っており、紙の本を出版する文芸春秋社は「作品を複数のメディアで利用する時代、朗読は十分可能性のある試み。読書が負担になる高齢者にも作品に触れてもらえる」という。
今後もエンターブレインが主催する「えんため大賞」の受賞作を朗読する企画などが控える。「紙の本と違う電子書籍の特性を生かせた。朗読に向く小説の表現が生まれる可能性もある」とオトバンクの上田渉社長は話している。(高津祐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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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http://www.asahi.com/travel/news/SEB201101220056.html
철강과 화학등의 공장이 늘어서있는 북구시 공업화대의 야경을 둘러보는 투어가 상품화되었다. 2월 중순부터 JTB 큐슈가 주말에 버스를 운행한다. 빛으로 반짝이는 밤의 공장은 「공업모에」라고 불리는 매니아에게 인기있지만, 당사는「남녀노소 모두 흥미를 가질 수 있다.」고 판단되어 사업화했다.
금요일 오후 6시가 지나 키타큐슈시의 JR 고쿠라역앞을 출발. 평소에는 안으로 들어갈 수 없는 히비키나다지구(와카마츠구)와 후타지마지구(동)의 안벽에서 버스에서 내려, 도이카만의 수면에 비추는 공장의 야경을 바라본다. 고가도로에서 화학공장을 멀리 바라볼수 있는 쿠로사키바이페스(by-pass)(야하타니시구)를 건너, 오후 9시반쯤 고쿠라역으로 돌아온다.
요금은 도시락까지 더해 성인 3600엔. 키타큐슈가 「환경모티브도시」인것에 연관, 요금의 일부는 이산화탄소 삭감 활동비로 출자한다.
매니아에뿐만 안라 다양한 관광객에게 주목되기를 원하며, 더불어 「공업모에」라고 의심되지 않게 「공업군야경관상버스투어」라는 명목을 내세웠다.
투어는 시의 주선으로 실현됐다. 관광진흥을 담당하는 직원이 공장의 야경을 바라볼 수 있는 장소를 조사. 작년 11월에는 시가 투어를 시행하고 여행회사에 위탁했었다. 3월 12일, 큐슈 신칸센의 모든 선로의 개통으로 분위기좋은 무드를 불러들이는 목적도 있으며, 2월에는 가고시마시에서 관광 캠페인을 실시하며 야경투어도 PR한다.
시(市)관광•컨벤션과는 「북큐슈에만 있는 관광소재를 키우고싶다. 손으로 직접 진행해온 공장야경관광이 비지니스가 되어 기쁘다. 관광객이 시내에서 하루 묵자고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이라고 기대한다. 문의는 JTB규슈(092•752•2101=평일 오전 9시반~오후 5시반). (이토 히로키)
원서 열기
北九州「夜の工場ツアー」いかが JTB、2月商品化
鉄鋼や化学などの工場が立ち並ぶ北九州工業地帯の夜景を見て回るツアーが商品化された。2月中旬からJTB九州が週末にバスを運行する。光り輝く夜の工場は「工場萌(も)え」と呼ばれマニアに人気だが、同社は「老若男女に広く興味を持ってもらえる」と判断して事業化した。
金曜午後6時すぎに北九州市のJR小倉駅前を出発。普段は立ち入れない響灘地区(若松区)や二島地区(同)の岸壁でバスを降り、洞海湾の水面に映える工場の夜景を眺める。高架の道路から化学工場を見渡せる黒崎バイパス(八幡西区)を走り、午後9時半ごろ小倉駅に戻る。
料金は弁当付きで大人3600円。北九州市が「環境モデル都市」であることにちなみ、料金の一部は二酸化炭素削減の活動に出資する。
マニアに限らず幅広い観光客に注目してほしいと考え、あえて「工場萌え」とはうたわず「工場群夜景観賞バスツアー」と銘打った。
ツアーは市の肝いりで実現した。観光振興を担当する職員が、工場の夜景を眺められる場所を調査。昨年11月には市がツアーを試行して旅行会社に売り込んでいた。3月12日の九州新幹線全線開通で盛り上がるムードを呼び込む狙いもあり、2月には鹿児島市で観光キャンペーンを実施して夜景ツアーもPRする。
市観光・コンベンション課は「北九州にしかない観光素材を育てたい。手作りで進めてきた工場夜景観光がビジネスになって、うれしい。観光客が市内で一泊しようと思うきっかけに」と期待する。問い合わせはJTB九州(092・751・2102=平日午前9時半~午後5時半)。(伊藤宏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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