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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http://www.asahi.com/travel/news/SEB201101220056.html
철강과 화학등의 공장이 늘어서있는 북구시 공업화대의 야경을 둘러보는 투어가 상품화되었다. 2월 중순부터 JTB 큐슈가 주말에 버스를 운행한다. 빛으로 반짝이는 밤의 공장은 「공업모에」라고 불리는 매니아에게 인기있지만, 당사는「남녀노소 모두 흥미를 가질 수 있다.」고 판단되어 사업화했다.
금요일 오후 6시가 지나 키타큐슈시의 JR 고쿠라역앞을 출발. 평소에는 안으로 들어갈 수 없는 히비키나다지구(와카마츠구)와 후타지마지구(동)의 안벽에서 버스에서 내려, 도이카만의 수면에 비추는 공장의 야경을 바라본다. 고가도로에서 화학공장을 멀리 바라볼수 있는 쿠로사키바이페스(by-pass)(야하타니시구)를 건너, 오후 9시반쯤 고쿠라역으로 돌아온다.
요금은 도시락까지 더해 성인 3600엔. 키타큐슈가 「환경모티브도시」인것에 연관, 요금의 일부는 이산화탄소 삭감 활동비로 출자한다.
매니아에뿐만 안라 다양한 관광객에게 주목되기를 원하며, 더불어 「공업모에」라고 의심되지 않게 「공업군야경관상버스투어」라는 명목을 내세웠다.
투어는 시의 주선으로 실현됐다. 관광진흥을 담당하는 직원이 공장의 야경을 바라볼 수 있는 장소를 조사. 작년 11월에는 시가 투어를 시행하고 여행회사에 위탁했었다. 3월 12일, 큐슈 신칸센의 모든 선로의 개통으로 분위기좋은 무드를 불러들이는 목적도 있으며, 2월에는 가고시마시에서 관광 캠페인을 실시하며 야경투어도 PR한다.
시(市)관광•컨벤션과는 「북큐슈에만 있는 관광소재를 키우고싶다. 손으로 직접 진행해온 공장야경관광이 비지니스가 되어 기쁘다. 관광객이 시내에서 하루 묵자고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이라고 기대한다. 문의는 JTB규슈(092•752•2101=평일 오전 9시반~오후 5시반). (이토 히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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